[리뷰] 파나소닉 AG-HMC40AN : 1.신세계로의 인도 PANASONIC AG-HMC40AN 리뷰

 



안녕하세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도전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의 C군입니다.
(Love, Experience, Achievement withPANSONIC)
: 대학에서 사랑하고, 경험하고, 성취하라. 파나소닉과 함께!:

모처럼 준비한 공모전에 선발된 덕분에 여러 가지 파나소닉 제품들을

사용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방송용 캠코더 AG-HMC40AN에 대한 체험 리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방송장비를 잡아본 건,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가 대학교 교내방송국 출신이거든요.
물론 PD출신이기도 하고.. 게다가 오디오 담당이라서...
방송장비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는 상태이고...

그래서 뭔가 환상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AG-HMC40AN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그 설레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그럼..

말보다는 우선 어떤 녀석인지 볼까요?


파나소닉 AG-HMC40AN. 네이버 기준으로 최저가 315만원입니다.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희 집에 있는 가전제품들보다 더욱 고가의 제품이군요. 부담이....생기네요...

다음은 기본스펙을 경쟁사의 제품들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s://blogs.communication.utexas.edu/groups/techteam/weblog/d5f36/


저도 뭐.. 자세히 아는 바는 없지만,
경쟁력있는 가격, 다양한 기능, 오래가는 배터리, 예쁜 외관까지 전혀 뒤처지지 않네요.
오히려 셋 중에 메인!! 이라고 해도 되겠죠?

자. 그럼 이제부터는..
오늘은 첫 번째 리뷰이니만큼,
간단히 AG-HMC40AN의 매력적인 외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많아 보이시나요?? 네. 사실 엄청 많습니다.
제일 아래 가장 큰 박스는 AG-HMC40AN의 본체가 들어 있구요.
위의 작은 박스 세개에는 마이크, 충전기, 기타 부속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집까지 모시고 오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ㅠㅠ


위 사진이 AG-HMC40AN의 본체와 각종 부품들을 나열해 놓은 거구요.
( 각종 케이블과 설치CD 및 설명서들은 제외하였습니다.)
뭔가 어려워 보이시나요?ㅎㅎ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AG-HMC40AN 본체입니다.
맑은 눈망울이... 참 제스타일이네요..선명히 새겨진 LEICA 도..



전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후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좌측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우측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어때요? 좀 이쁜가요? ㅎㅎ
(어쩌다 보니 한 컷 빼고는 모두 마이크가 빠져 있네요...ㅠㅠ)
(사실 설치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여기까지가 외관 소개이지만...
뭔가 좀 늦기도 했고..
간단히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리뷰에서는
딱 두가지 기능만 추가하겠습니다.!!

AG-HMC40AN는 일반 디카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도
있는데요. 아래 사진이 AG-HMC40AN로 촬영한 제 아이폰 입니다.
(* 절대 영상의 스틸컷이 아닙니다.ㅠ)

어때요? 좀 깔끔한가요?
(요즘 일반 디카는 1000만 화소가 기본인데, 동영상 카메라는 왜 이리 낮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동영상과 사진의 기술 구현이 다른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동영상 촬영장비는 1000만은 많이
무리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동영상 카메라로 찍은 사진 화질은 매우 좋답니다!!)

다음은 좀 심심해서 찍어본..
지인의 1초당 한 컷씩 촬영한 미속촬영 동영상이예요..
(개인의 초상권 같은 건 없습니다...ㅠㅋ)



어때요? 좀 신기하나요? 재미있으셨나요?
개인적으로 처음 써보는 리뷰이기도 하고..
처음 다뤄보는 AG-HMC40AN 이라서
저도 일단은 손에 익히려고 여기저기 갖고 다니는 중입니다.

다양한 기능들이 숨겨져 있고, 그만큼
매력도 무궁무진한 AG-HMC40AN!!

이 리뷰를 통해 함께 배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리뷰는 더 세부적인 사진과 부분의 기능에 대한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또 만나요! Hasta la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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