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스케일링 한 것 같은 상쾌함!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Doltz EW-1211>을 소개합니다 ^_^ PANASONIC EW-1211 리뷰







시험기간의 압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지만
리뷰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리.계.한?ㅋㅋㅋㅋㅋㅋ)




쎄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의 '막내'를 맡고있는i입니다!!




↑저번 주 토요일날에 꽃놀이 가서 들뜬 모습이예요 ㅋㅋ


자~ 이번에는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리뷰를 쓰러 왔을까~용?
ㅎ_ㅎ힌트는 바로 이번 리뷰의 제목에 있습니다!
저~~기 제목에 'Doltz'라고 쓰여있는 거 보이시나요?



자 그럼 이쯤에서 Qui~~z
저번 리뷰 때 제가 리뷰했던 아이템은 모다? 모다??? 모다???????




네 그렇습니다! 바로 <포켓 돌츠 Pocket Doltz>였죠^_^
제가 이번에 리뷰를 쓸 아이템은
포켓 돌츠와 같은 오랄케어 제품 라인인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EW-1211' 입니다!

같은 Doltz라인인 걸 보니 아마 포켓 돌츠의 사촌 쯤 되는가 봅니다ㅋ_ㅋ



그렇다면 지금부터 포켓 돌츠의 사촌인
EW-1211의 specifications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우와~ 그림으로만 보는데도 상쾌해지는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ㅋ_ㅋ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의 특징을 네 줄로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분당 1400회 수류분사

시용하기 편리한 핸디타입

3가지 수류(jet, normal, soft)

청소 및 충전이 간편한 무접점 충전방식



그런데 솔직히 아무리 특징을 이야기 해도
직접 한번 써 보는 것만 못하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토대로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_^)/




역시 모든 제품 리뷰들은 부터 시작해야 제 맛이죠!


돌츠가 들어있는 상자의 앞면과 뒷면입니다!
뒷면에는 구강세정기 사용방법에 대해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있어요~



이제 개봉을 하고 내용물을 꺼냅니다!

생각보다 조촐(?)해요
워낙 작동이 어렵지 않은 기계다 보니까
정말 최소한의 것만 들어있네요 ㅋㅋ



자 그럼 이제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돌츠에 대해 알아가 볼게요


일단 돌츠의 풀샷이예요



원래 본체와 노즐이 따로 오지만
내용물을 꺼내자 마자 바로 합체시켜 보았어요
왠지 전체적인 모양새가 양복을 곱게 차려입은 신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아래 사진은 돌츠의 뒤태입니다

어떤가요? 좀 섹쉬한가요?ㅋㅋ
구강세정기임에도 불구하고 S라인을 지닌 그대는
욕심쟁이 우후훗!





그리고 전체적인 크기 비교 샷입니다




대충 크기가 짐작이 가시나요?
제일 처음에 보여드렸던 홈페이지 자료에서는
높이 197 mm X 폭 59 mmX 길이 75 mm 라고 나와있는데요,
노즐을 제외하고 본체만 본다면 500 ml짜리 물병을 쥐었을 때와 느낌이 비슷해요
크기도 돌츠가 조금 더 작지만 어느정도 비슷해요^_^


그럼 세부 사항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동은 굉장히 간단해요!
모드 버튼만 꾹꾹 눌러서
필요한 모드로 바꿔서 쓰면 됩니다

그리고 쓰기 전에 을 채워주는 것을 잊으면 안돼요!


개인적으로 치아가 굉장히 부실하기 때문에
차가운 물이 닿으면 이가 시려서
미지근한 물로 채워서 이용했었어요~
(아....이제 21살인데..)
그리고 꼭! 주의해야할 점은
절대 뜨거운 물을 써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기계도 기계지만, 뜨거운 물은 잇몸 건강에 매우 좋지 않아요




아까 언급했다시피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에는3가지 모드가 있어요

첫번째 모드는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의 자랑인 jet 모드 입니다^_^
'1분에 1400회 수류분사' 라고 하면 그 수압과 속도가 감이 오시나요?
저도 감이 잘 오지 않아서 그런지
맨 처음에 jet 모드를 쓸 때는 사방을 로 만들어 놓곤 했어요ㅋㅋ 
하지만 지금은 jet 모드를 써야 스케일링 한 것 처럼 기분이 상쾌해져요^0^


사실 jet 모드 다음으로 센 건 normal 모드인데요,
실제로 모드 버튼을 눌러보면
jet soft normal 순으로 켜져요
혹시 위에 모드를 분류할 때
jet는 혼자 떨어져 있지만
normal과 soft 사이에 air in이라고 쓰여있고
불빛이 들어오는 곳이 같은 동그라미에 묶여있는 것이 보이나요?
바로 normal 모드와 soft 모드에서는 물과 함께 공기도 분사된다는 말 이예요~
그래서인지 물줄기가 곧게 뻗어나가면서도 조금 더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어요



먼저soft 모드를 살펴볼게요

사실 돌츠를 쓸 때 음식물 찌꺼기 제거용으로 많이 썼기 때문에
잇몸 마사지는 많이 안 해 봤어요^^;
하지만 jet에 비해서 물줄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덜 간지러워요
구강세정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기계랑 서서히 친해질때 쓰면 좋을 모드인 것 같아요 ㅋㅋ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normal 모드를 살펴볼까요?


처음에 쓸 때 jet 모드가 부담스러워서 normal 모드를 주로 썼었어요
지금은 돌츠를 다루는데 익숙해져서 jet모드를 더 많이 쓰지만요 ㅎ_ㅎ
세척력에 있어서는 normal 모드도 괜찮았어요^0^
 


사실 구강세정기는 사용하는 방법보다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더욱 중요해요

물이 닿는 기계이기 때문에도 그렇고
무엇보다 구강 관련 제품에는 병균이 자라기 쉽기 때문이예요 ㅠ_ㅠ

그래서 항상 사용 후에는 잠깐동안 더 작동을 시켜서 모든 물을 빼내고,
물탱크를 본체에서 분리한 후에
물기를 바싹- 말려 주셔야 해요!


처음으로 써보는 구강세정기라여서
사용하는게 많이 어색했었는데
지금은 알아서 척척 쓰고 있습니다ㅋㅋ
그냥 양치질 하듯이 치아 사이 사이를 누비(?)고 나면
입 안이 정말 개운-해지는게
스케일링 한 기분이 들어요ㅋ_ㅋ)/


사실 저는 치아 사이에 빈틈이 넓어서
꼭 치실 아니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빼기 힘든 치아 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치실을 자꾸 사용하다 보니 잇몸에 상처가 나서 피가 곧잘 나고
또 잇몸병도 자주 났었어요
근데 파나소닉 구강세정기로 하루에 한 번 정도 잇몸 마사지 겸 구강 세척을 하니까
그 전보다 잇몸병도 덜 나는 것 같아서 좋네요^_^

그러고 보니까 저는 이번 파나소닉 홍보단 활동하면서
치아 건강만큼은 제대로 챙기고 있는 것 같아요ㅋㅋ
포켓 돌츠도 쓰고 구강세정기까지 쓰고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치과가 부럽지 않은 구강세정기

파나소닉 <Doltz EW-1211>의 리뷰였습니다^_^

다음에 또 다른 리뷰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할게요!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막내

i이었습니다


다시만날 그날까지
 
PEACEOUT ㅋ_ㅋ)/















女心을 사로잡을 it item! 파나소닉의 야심작 <포켓 돌츠 Pocket Doltz>를 소개합니다^_^ PANASONIC EW-DS11 리뷰








이 왔어요~

아름다운 봄이예요 여러분 ^_^
이 야심한 봄날의 새벽에 파나소닉 리뷰를 쓰고 있는 저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의 '막내'를 맡고있는i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시험기간의 압박+과제+발표 쓰리 콤보 연타를 맞고 쓰러져있다가 이제야 생존신고를 하게 되었네요 ㅋ_ㅋ
아름다운 봄날이라 꽃은 만발하고 날씨는 나날이 따뜻해져가지만
집보다 도서관에서 주로 서식하는 저에게는 다른 나라 이야기일뿐.....


아련돋네...


아무튼 각설하고 ㅋ_ㅋ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드리고 싶은 제품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파나소닉의 야심작! 우리나라 여심을 확~사로잡을 it item

<포켓 돌츠 Pocket Doltz>입니다


포켓 돌츠는 일본에서 2010년 히트 상품 6위에 등극할 정도로
무척이나 큰 인기를 끈 상품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구매 대행을 통해 구입할 수 있었는데
드.디.어 올해 5월부터 정식 출시 된다고 하네요^^
'근데 2010년에 출시됐다면서 왜 이렇게 우리나라에서는 늦게 출시하는거죠? '
이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그 이유는 바로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끈 나머지, 없어서 못 팔 정도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 히트 상품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다니, 무척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여성들 사이에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는 포켓 돌츠!
도대체 어떤 제품이길래 그 정도로 인기가 많은걸까요?

같이 한번 파헤쳐보도록 합시다! ㅋ_ㅋ)/






Chapter 1

외관; Design



포켓 돌츠는 그 기능도 기능이지만
무엇보다 전동칫솔이라고 보이지 않는획기적인 디자인이 매력이죠!
보통 전동칫솔을 보면 굉장히 투박하고 멋대가리(?)없어서
보기만 해도
'나는 전자제품임ㅋ뭘 더 바람?'
이라고 속삭이는 것만 같았는데
포켓 돌츠를 보고 생각이 확! 바뀌었어요
'우와...전동칫솔도 이렇게 세련될 수 있구나'
라고요 ㅋ_ㅋ


제가 리뷰용으로 받은 제품은 검은색이예요


바로 요렇게 생겼죠
전 개인적으로 빨간색이 마음에 들었지만
검은색도 나름의 세련미가 돋보인답니당

그리고 또한, pocket doltz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이즈도 완.전 포켓사이즈예요^^
보통 여성분들 파우치에 쏙~ 들어갈 정도로 컴팩트해요

실측 사이즈와 무게는
무게: 45 g, 높이 16cm X 지름 약 2cm
왠만한 마스카라 케이스정도라고 보면 적당해요^~^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크기 비교 샷입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보통 립스틱 케이스 크기는 다 아실거예요~
립스틱 케이스 크기와 비교했을 때 저 정도라면
파우치안에 쏙 들어가고도 남겠죠? ㅎ_ㅎ
생각보다 무겁지도 않아서 들고다니기에 절.대 부담이 없어요^^
정말 착한제품이죠?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위에 보여드린 다섯가지 기본 컬러인
검은색/빨간색/주황색/분홍색/하얀색만 출시된다는 점이예요
일본에 출시된 제품 중에는
위에 다섯가지의 기본 색상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한정판으로 베이비 핑크부터 핫핑크까지 나오는가 하면,
무려 컬러도 있다네요!
(개인적으로 그라데이션을 무척 좋아해요 ㅎ_ㅎ)

우리나라에도 위의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꼭! 출시되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Chapter 2

성능; Performance


여러분은 혹시 전동칫솔을 써보신 적이 있나요?
구식 전동칫솔을 보면
칫솔모가 뱅글뱅글 돌아가면서 치아를 세척해요
제가 워낙 입 안쪽에 살이 많아서..살이 자주 찝히고는 했는데요 _
포켓 돌츠는 절!대! 그럴 위험이 없어요~
왜냐하면 포켓 돌츠는 마치 우리가 칫솔질을 할때 위아래로 쓱싹쓱싹 닦듯이,

초음파를 이용하여 음파 진동을 줌으로써
1초에 50~60번씩 상하 진동을 주는 방법으로 움직이거든요!

즉, 그냥 치아에 포켓 돌츠를 대고만 있어도
손을 움직여서 칫솔질을 하는 효과가 난다~
이거죠^_^
포켓 돌츠를 쓰면서 팔 아프게 칫솔질을 하지 않아도 되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귀차니즘이 도지기도....ㅋㅋ)


그리고 포켓 돌츠의 또 다른 장점은
여타 전동칫솔처럼 충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예요
충전대신에 AAA 사이즈 알카라인 건전지만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면 됩니다!
포켓 돌츠의 은색 띠 아래 부분을 살-짝 왼쪽으로 돌리면 뚜껑이 열려요
아래 사진과 같이요^^



보통 건전지를 한번 넣으면
하루에 2분씩 쓴다고 가정했을 때 약 3개월을 쓸 수 있는걸 보면
그다지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경제적인 제품인 것 같아요^0^)/
일반적으로 AAA 사이즈 건전지 2개에 약 2000원, 1개에 천원 남짓인데,
세 달에 천원을 들여서 입 속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
정말 착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_^

아참! 건전지만 교체할 수 있는게 아니라
마모된 칫솔모도 교체 가능하답니다 ㅎ_ㅎ
칫솔모 부분만 살-짝 오른쪽으로 돌려주면 손쉽게 빠져요~
아래처럼요!


마지막으로 소음!
아까 제가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포켓 돌츠는 초음파를 이용한 전동칫솔이예요
그래서 생각보다 소음은 별로 없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휴대폰의 진동과 비교를 했을 때,
휴대폰의 기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포켓 돌츠의 소음이 훨~씬 적어요
그리고 보통 휴대폰 진동은 매우 요란하고 방정(?)맞은데 반해,
포켓 돌츠의 진동은 굉장히 부드럽답니다^_^
굳이 소음의 정도를 수치로 언급하자면 51dB 정도라고 하는데,
51dB 정도면 보통 일상적인 소음 수준이예요
예를 들자면, 컴퓨터에서 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라던지,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눌 때 나는 소리 크기라고 보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Chapter 3.

가격; Price

아직 우리나라에서 출시되지 않은 제품이지만
5월에 출시하게 된다면
포켓 돌츠는 38,900원에, 교체 칫솔모는 2개 한 세트에 8,900원에 판매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판매처는 인터넷/하이마트/백화점 및 이마트가 있습니다^_^
빨리 국내 출시가 되어서
주변에서 포켓 돌츠를 쓰는 사람들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무척 반가울거 같아요 ㅋㅋ








<포켓 돌츠 Pocket Doltz>에 대한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리뷰 재밌게 읽으셨나요??
처음으로 쓰는 제품 리뷰라 그런지 무척 어렵네요 !_!
그래도 포켓 돌츠라는 매력적인 제품을 여러분께 소개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답니다 ㅎ_ㅎ
비록 구매 대행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어느 정도 판매 되었겠지만
정식 출시 이전에 파나소닉 홍보단을 통해 포켓 돌츠를 체험하면서
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0^


그럼 지금까지 LEAPean의 막내 i이었구요,

조만간 다른 제품의 리뷰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_ _)






See you soon!









gf2 리뷰 1탄! 마이컬러 기능! with 14-42mm PANASONIC DMC-GF2

안농하세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1기 서울시립대팀 LEAPean'어린' p군입니다.
드디어 gf2의 리뷰를 올리게 되었는데요,
이놈의 게으름이 뭔지. 하하
사랑스런 gf2의 리뷰는 시리즈로 진행될 텐데요,
오늘은 더블킷에 들어있는 표준줌렌즈(14-42mm / F3.5)를 장착한 gf2의  마이컬러 기능에 대해 살펴보도록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일단 따끈따끈한 외모부터 살펴 보아용


아따 그놈 잘 생겼죠?
네? 기본스펙이 어떻게 되냐구요? 허허 그건 nav**나 slrcl**에 물어보세요
하이브리드 카메라인만큼, 휴대성이 중요할텐데요, 휴대성 하면 먼저 크기죠?
시험기간 뻠삥을 위해 3분만에 사라져버린 커피컵과 비교해 볼까요?

 와우! 보이시나요? 커피컵이 엄청나게 큰거 아니냐구요?
 커피컵은 커피빈에서 파는 '평범한' tall size 컵입니다.
즉, 커피컵보다 '사이즈'에 있어서는 휴대성이 좋다고 할 수 있겠죠?

자 그럼 본격적으로,
마이컬러 기능에 대해 살펴 볼까요?
느낌비교를 위해 봄도 오고 했으니,
꽃놀이를 나가.......................지는 못하고(이놈의 중간고사ㅜ-ㅜ)
방에 있는 화분으로 대신했어요 흑흑


먼저 자동모드, 조리개우선 모드, 셔터스피드 우선 모드 등등 다른 모드에서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분위를 한번 볼까요?

자~ 그럼 이제 마이컬러 기능의 결과물들을 보겠습니다.
첫번째는 EXPS-생동감입니다.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죠? 뭔가 피사체들이 움직이고 있는 장면을 캡쳐해 놓은 것 같지 않나요?
그럼 2번 타자 RETR-복고입니다.
와우! 완전 필카 느낌이네요. 사실 제가 마이컬러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입니다.
전에 잠시 캐논 ae-1 필카를 쓴 적이 있었는데, 인화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난한 학생의 비애 ㅠㅠ) 보냈었거든요.
그런데 gf2에서 지원하는 이 복고 기능에 얼마나 반갑던지!!!
뭔가 느낌이 확확오지 않나요? 아날로그의 느낌!!

다음은 PURE-깨끗함입니다.

마치 비밀화원이라도 온 느낌이죠? 아 깨끗해~

다음은 ELEG-우아 모드입니

WB를 좀더 낮춰 조정, 설정해 놓은 듯 한데요, 전체적으로 사진의 느낌이 따뜻하죠?

다음은 CINE- 시네마 모드입니다.
 고정된 정물 피사체를 촬영해서 그런지, 시네마 모드의 고유 느낌이 잘 살진 않네요.
8mm 카메라 느낌을 재현해 놓았을 거라 생각했는데 시네마 모드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해요

자 쉴틈이 없어! 마시면서 배우는..................은 아닌가? 읭?


자자
다음은 MONO -모노크롬 기능입니다.

 뭐 딱히 설명 안해도 확 오시죠?
monochrome- 말그대로 흑백 사진입니다. 똑똑한 gf2는 흑백사진도 찍을 수 있네요

다음은 SILH- 실루엣 기능입니다
또 한번 똑똑한 gf2 자랑좀 해야겠네요. 역광효과를 줘서 그림자를 지게 만들었네요.

역시나 사용자 지정으로 마이컬러를 지정할 수 있는데요,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겠죠?

오늘 알아본 마이컬러 기능, 완전 유용하겠죠?
원하는 느낌에 따라 화이트 밸런스, 콘트라스트, ISO, 조리개값, 셔터스피드 등등 조절 할 것 없이 마이컬러를
터치해(gf2는 풀 터치 스크린이니까요!)주면 바로 해결입니다.

그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복고 모드에서 촬영한 추가 사진을 몇장 더 볼까요?

어때요? 느낌 완전 괜찮쵸?
게다가 14-42mm와 궁합으로 인해 접사시 아웃포커싱도 문제없이 소화했네요.

어떠셨나요? gf2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죠?
그럼 다음 연재를 기다려 주시고~
LEAPean어린 P군은 다음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리뷰] 파나소닉 AG-HMC40AN : 1.신세계로의 인도 PANASONIC AG-HMC40AN 리뷰

 



안녕하세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도전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의 C군입니다.
(Love, Experience, Achievement withPANSONIC)
: 대학에서 사랑하고, 경험하고, 성취하라. 파나소닉과 함께!:

모처럼 준비한 공모전에 선발된 덕분에 여러 가지 파나소닉 제품들을

사용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방송용 캠코더 AG-HMC40AN에 대한 체험 리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방송장비를 잡아본 건,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가 대학교 교내방송국 출신이거든요.
물론 PD출신이기도 하고.. 게다가 오디오 담당이라서...
방송장비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는 상태이고...

그래서 뭔가 환상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AG-HMC40AN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그 설레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그럼..

말보다는 우선 어떤 녀석인지 볼까요?


파나소닉 AG-HMC40AN. 네이버 기준으로 최저가 315만원입니다.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희 집에 있는 가전제품들보다 더욱 고가의 제품이군요. 부담이....생기네요...

다음은 기본스펙을 경쟁사의 제품들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s://blogs.communication.utexas.edu/groups/techteam/weblog/d5f36/


저도 뭐.. 자세히 아는 바는 없지만,
경쟁력있는 가격, 다양한 기능, 오래가는 배터리, 예쁜 외관까지 전혀 뒤처지지 않네요.
오히려 셋 중에 메인!! 이라고 해도 되겠죠?

자. 그럼 이제부터는..
오늘은 첫 번째 리뷰이니만큼,
간단히 AG-HMC40AN의 매력적인 외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많아 보이시나요?? 네. 사실 엄청 많습니다.
제일 아래 가장 큰 박스는 AG-HMC40AN의 본체가 들어 있구요.
위의 작은 박스 세개에는 마이크, 충전기, 기타 부속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집까지 모시고 오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ㅠㅠ


위 사진이 AG-HMC40AN의 본체와 각종 부품들을 나열해 놓은 거구요.
( 각종 케이블과 설치CD 및 설명서들은 제외하였습니다.)
뭔가 어려워 보이시나요?ㅎㅎ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AG-HMC40AN 본체입니다.
맑은 눈망울이... 참 제스타일이네요..선명히 새겨진 LEICA 도..



전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후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좌측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우측면에서 바라본 AG-HMC40AN..

어때요? 좀 이쁜가요? ㅎㅎ
(어쩌다 보니 한 컷 빼고는 모두 마이크가 빠져 있네요...ㅠㅠ)
(사실 설치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여기까지가 외관 소개이지만...
뭔가 좀 늦기도 했고..
간단히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리뷰에서는
딱 두가지 기능만 추가하겠습니다.!!

AG-HMC40AN는 일반 디카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도
있는데요. 아래 사진이 AG-HMC40AN로 촬영한 제 아이폰 입니다.
(* 절대 영상의 스틸컷이 아닙니다.ㅠ)

어때요? 좀 깔끔한가요?
(요즘 일반 디카는 1000만 화소가 기본인데, 동영상 카메라는 왜 이리 낮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동영상과 사진의 기술 구현이 다른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동영상 촬영장비는 1000만은 많이
무리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동영상 카메라로 찍은 사진 화질은 매우 좋답니다!!)

다음은 좀 심심해서 찍어본..
지인의 1초당 한 컷씩 촬영한 미속촬영 동영상이예요..
(개인의 초상권 같은 건 없습니다...ㅠㅋ)




어때요? 좀 신기하나요? 재미있으셨나요?
개인적으로 처음 써보는 리뷰이기도 하고..
처음 다뤄보는 AG-HMC40AN 이라서
저도 일단은 손에 익히려고 여기저기 갖고 다니는 중입니다.

다양한 기능들이 숨겨져 있고, 그만큼
매력도 무궁무진한 AG-HMC40AN!!

이 리뷰를 통해 함께 배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리뷰는 더 세부적인 사진과 부분의 기능에 대한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또 만나요! Hasta la vista!!




PANASONIC DMC-LX5 제1탄 PANASONIC 디카 DMC-LX5 리뷰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의 늙은 P군입니다:)
어느덧 완연한 봄날이네요.....
이 날씨를 즐기지 못하는 저에게는 정말로 잔인한 나날의 연속이라는...ㅠㅠ

여러분들은 저와 달리 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이 봄날을!
온몸으로 느끼시길 기원하면서~

오늘은 제1탄!
우리의 DMC- LX5! 의 외모를 살펴볼게요.


1. Body Color & Weight



 LX5디카는 검정색하얀색,두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지금 제 품에 있는건 하얀색입니다.

하얀색과 회색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군요+_+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하얀색이 마음에 드네용^^


[출처] 아이티투데이


LX5의 무게는 배터리,메모리카드, 렌즈캡 다 제거한 본 무게는 230g,
다 합친 무게는 270g 입니다. 컴팩트 디카는 휴대성이 생명인지라 무게가 중요한데요

전체적으로 하얀색의 바디컬러를 가진 LX5는 꼭 이 봄바람에 벚꽃 휘날리듯 가벼울 것 같지만 살짝 묵직함(?)이 느껴져요~

사용하시는 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LX5의 적당한 무게감은 안정적 사진 촬영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2. Face
 

 

LX5의 얼굴이 되겠습니다.^^ 
 

LX5를 오른손으로 딱쥐었을때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 그립감을 느낄수가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오른편에 고무패드가 부착되어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센스!!  별 
( 이게 특별한 거냐 하는 지적이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전에 쓰던 컴팩트 카메라는 이런 배려가 없었어요~ 
  그래서 더 크게 다가왔다는! )


이제 시선을 옮겨 보시면~



보이시나요? LX5의 눈이! o_O

LEICA! 라이카! 입니다!





LX5는 24-90mm F 2.0~3.3 광학 3.8배의  LEICA DC VARIO-SUMMICRON  렌즈를 장착하고 있어요

렌즈, LX5의 눈 이야기는 잠시 뒤에서 이야기할게요^^





 












  LX5의 눈 왼쪽에는 
 바로 Leica 인증 렌즈를 탑재하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L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어요~
  








3. Side slots

이제 측면을 살펴볼게요~

측면을 보시면


    
AV OUT/DIGITAL과 HDMI단자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군더더기없이 굉장히 깔끔하네요. 

보시는 것처럼 LX5는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를 지원하고 있어서

케이블 단 하나! 로 디지털 방식의 영상과 음향 신호를 TV나 컴퓨터에 연결하실 수가 있어요~



4.Back

이제 사람이나 카메라나 가장 중요한(?) 뒤태를 볼게요~ㅎ




 
Ah~ 이 숨막히는 뒤태!!ㅎㅎ

LX5는 개미들이 축구해도 될만큼 드넓은 3인치 LCD창을 가지고 있어요~


 

보통 타 디카 LCD는 카메라가 지원하는 화소수에 어울리지 않게 저화질의 화면을 제공하는데 반하여

 LX5의 LCD 크기도 하지만 화질 또한 아주 우수해요 거의 컴퓨터로 옮겨서 보는 것과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해 16배까지 확대가 가능해서 사진을 세밀히 확인하실 수 있어요~



5. Lens

자~ 이제 아까 말씀드린다고 했던 렌즈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우리의 LX5 디지털 카메라는  24-90mm F 2.0~3.3 광학 3.8배의
  LEICA DC VARIO-SUMMICRON  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라고 물으신다면!



라이카 렌즈는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렌즈죠. 일반적으로 라이카 렌즈는 묘사력이 뛰어나다 평가받고 있는데요,

LX5는 이런 라이카 렌즈 중 하나인 dc vario- summicron 렌즈를 탑재하여 라이카의 능력을 발휘하는 카메라에요~ 

라이카의 dc vario - summicron렌즈 장착은 컴팩트 카메라가 가질 수 있는 렌즈 중 최상위의 렌즈로서

확실히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로서 기능을 발휘함을 의미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라이카렌즈 탑재 하이엔드 카메라로서의 놀라운 능력은 다음 리뷰에서 살펴볼게요~)

이런 라이카 렌즈가 주는 능력과 더불어

1/1.63인치 113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장착하여 풍부한 명암과 밝기를 표현해 줍니다.


또한 LX5는 최대광각 24mm까지 지원을 해요

최대 광각은 얼마나 넓은 범위를 촬영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스펙인데요,

숫자가 낮아질수록 넓은 범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풍경 촬영에 유리합니다.

따라서 보다 넓고 원근감있게 사진을 찍으실 수가 있어요~

아래는 LX5로 찍어본 사진이에요~ 어떠신가요? 정말 넓고 원근감있게 찍힌다는거. 느껴지시죠?^^;;
 





Conclusion

지금까지 LX5에 대해 전체적 외관과 렌즈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제2탄에서는 LX5의 기능에 대해 살펴볼게요~ 

제2탄을 기대해주세염~


※ 뭔가 괜찮았다 싶으시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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