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기간의 압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지만
리뷰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리.계.한?ㅋㅋㅋㅋㅋㅋ)
안녕하쎄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의 '막내'를 맡고있는i양입니다!!

자~ 이번에는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리뷰를 쓰러 왔을까~용?
ㅎ_ㅎ힌트는 바로 이번 리뷰의 제목에 있습니다!
저~~기 제목에 'Doltz'라고 쓰여있는 거 보이시나요?
자 그럼 이쯤에서 Qui~~z
저번 리뷰 때 제가 리뷰했던 아이템은 모다? 모다??? 모다???????
네 그렇습니다! 바로 <포켓 돌츠 Pocket Doltz>였죠^_^
제가 이번에 리뷰를 쓸 아이템은
포켓 돌츠와 같은 오랄케어 제품 라인인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EW-1211' 입니다!
같은 Doltz라인인 걸 보니 아마 포켓 돌츠의 사촌 쯤 되는가 봅니다ㅋ_ㅋ
그렇다면 지금부터 포켓 돌츠의 사촌인
EW-1211의 specifications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우와~ 그림으로만 보는데도 상쾌해지는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ㅋ_ㅋ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의 특징을 네 줄로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분당 1400회 수류분사
시용하기 편리한 핸디타입
3가지 수류(jet, normal, soft)
청소 및 충전이 간편한 무접점 충전방식
그런데 솔직히 아무리 특징을 이야기 해도
직접 한번 써 보는 것만 못하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토대로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_^)/
역시 모든 제품 리뷰들은 제품 개봉부터 시작해야 제 맛이죠!


뒷면에는 구강세정기 사용방법에 대해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있어요~
이제 개봉을 하고 내용물을 꺼냅니다!

워낙 작동이 어렵지 않은 기계다 보니까
정말 최소한의 것만 들어있네요 ㅋㅋ
자 그럼 이제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돌츠에 대해 알아가 볼게요
일단 돌츠의 풀샷이예요

원래 본체와 노즐이 따로 오지만
내용물을 꺼내자 마자 바로 합체시켜 보았어요
왠지 전체적인 모양새가 양복을 곱게 차려입은 신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아래 사진은 돌츠의 뒤태입니다

구강세정기임에도 불구하고 S라인을 지닌 그대는
욕심쟁이 우후훗!
그리고 전체적인 크기 비교 샷입니다

제일 처음에 보여드렸던 홈페이지 자료에서는
높이 197 mm X 폭 59 mmX 길이 75 mm 라고 나와있는데요,
노즐을 제외하고 본체만 본다면 500 ml짜리 물병을 쥐었을 때와 느낌이 비슷해요
크기도 돌츠가 조금 더 작지만 어느정도 비슷해요^_^
그럼 세부 사항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드 버튼만 꾹꾹 눌러서
필요한 모드로 바꿔서 쓰면 됩니다
그리고 쓰기 전에 물을 채워주는 것을 잊으면 안돼요!

개인적으로 치아가 굉장히 부실하기 때문에
차가운 물이 닿으면 이가 시려서
미지근한 물로 채워서 이용했었어요~
절대 뜨거운 물을 써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기계도 기계지만, 뜨거운 물은 잇몸 건강에 매우 좋지 않아요
아까 언급했다시피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에는3가지 모드가 있어요
첫번째 모드는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의 자랑인 jet 모드 입니다^_^
'1분에 1400회 수류분사' 라고 하면 그 수압과 속도가 감이 오시나요?
저도 감이 잘 오지 않아서 그런지
맨 처음에 jet 모드를 쓸 때는 사방을 물바다로 만들어 놓곤 했어요ㅋㅋ
하지만 지금은 jet 모드를 써야 스케일링 한 것 처럼 기분이 상쾌해져요^0^

사실 jet 모드 다음으로 센 건 normal 모드인데요,
실제로 모드 버튼을 눌러보면
jet → soft → normal 순으로 켜져요
혹시 위에 모드를 분류할 때
jet는 혼자 떨어져 있지만
normal과 soft 사이에 air in이라고 쓰여있고
불빛이 들어오는 곳이 같은 동그라미에 묶여있는 것이 보이나요?
바로 normal 모드와 soft 모드에서는 물과 함께 공기도 분사된다는 말 이예요~
그래서인지 물줄기가 곧게 뻗어나가면서도 조금 더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어요
먼저soft 모드를 살펴볼게요

잇몸 마사지는 많이 안 해 봤어요^^;
하지만 jet에 비해서 물줄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덜 간지러워요
구강세정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기계랑 서서히 친해질때 쓰면 좋을 모드인 것 같아요 ㅋㅋ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normal 모드를 살펴볼까요?

지금은 돌츠를 다루는데 익숙해져서 jet모드를 더 많이 쓰지만요 ㅎ_ㅎ
세척력에 있어서는 normal 모드도 괜찮았어요^0^
사실 구강세정기는 사용하는 방법보다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더욱 중요해요
물이 닿는 기계이기 때문에도 그렇고
무엇보다 구강 관련 제품에는 병균이 자라기 쉽기 때문이예요 ㅠ_ㅠ
그래서 항상 사용 후에는 잠깐동안 더 작동을 시켜서 모든 물을 빼내고,
물탱크를 본체에서 분리한 후에
물기를 바싹- 말려 주셔야 해요!
처음으로 써보는 구강세정기라여서
사용하는게 많이 어색했었는데
지금은 알아서 척척 쓰고 있습니다ㅋㅋ
그냥 양치질 하듯이 치아 사이 사이를 누비(?)고 나면
입 안이 정말 개운-해지는게
스케일링 한 기분이 들어요ㅋ_ㅋ)/
사실 저는 치아 사이에 빈틈이 넓어서
꼭 치실 아니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빼기 힘든 치아 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치실을 자꾸 사용하다 보니 잇몸에 상처가 나서 피가 곧잘 나고
또 잇몸병도 자주 났었어요
근데 파나소닉 구강세정기로 하루에 한 번 정도 잇몸 마사지 겸 구강 세척을 하니까
그 전보다 잇몸병도 덜 나는 것 같아서 좋네요^_^
그러고 보니까 저는 이번 파나소닉 홍보단 활동하면서
치아 건강만큼은 제대로 챙기고 있는 것 같아요ㅋㅋ
포켓 돌츠도 쓰고 구강세정기까지 쓰고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치과가 부럽지 않은 구강세정기
파나소닉 <Doltz EW-1211>의 리뷰였습니다^_^
다음에 또 다른 리뷰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할게요!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LEAPean의 막내
i양이었습니다
다시만날 그날까지
PEACEOUT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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